안녕하세요! 사람들에게 신임을 얻거나 인기가 많아지고 싶은 생각 든 적 있을까요? 오늘은 그 해답을 찾아 줄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라는 책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심리학에 관심이 생겨 관련 책을 알아보던 중 유튜브에서 추천 받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심리학 책이라기 보다 심리학을 기반으로한 인간관계서로 볼 수 있는데요. 사람들에게 호감을 끌기 위한 방법이 많이 나와있습니다.애쓰지 않아도 사람들이 알아서 모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반면 아무리 노력해도 관계가 겉돌기만 하는 사람도 있죠. 저도 오래 이 차이가 궁금했습니다. 이민규 심리학 박사의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는 그 질문에 임상 데이터로 정면 답변을 내놓는 책입니다.첫인상을 설계하는 사람이 관계를 선점한다사람의 뇌는 처음 만난 상대..
안녕하세요. 샤트입니다. 오늘은 예전에 SNS 광고로 우연히 보게 된 '아홉 명의 완벽한 타인들' 서평을 포스팅하겠습니다. 저는 소설책에 몰입되어 집중하다보면 마음이 차분해 지면서 정신이 맑아지기도 하고 두꺼운 소설책을 읽고 나면 참 뿌듯하기도 합니다.이 책을 추리소설로 기대했는데 읽다보니 결말도 흐지부지한느낌이 있어 기대 만큼은 아니었습니다. 추리소설 전문 작가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호주에서 각 인물의 인생사를 읽어가는 재미가 있었습니다.복권에 당첨되면 인생이 달라질까요? 저도 그렇게 믿었습니다. 그런데 이 소설을 읽고 나서 그 확신이 조금 흔들렸습니다. 리안 모리아티의 『아홉 명의 완벽한 타인들』은 SNS에서 추천 도서로 돌던 책인데, 솔직히 말하면 기대만큼 몰입되진 않았습니다. 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