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투자 공부를 시작하면서 운명을 바꾸는 부동산 투자 책을 읽었습니다. 부자가 되기 위한 마음 가짐부터 부동산 투자할 때 어떤 방향으로 생각해야하는지 가이드를 제시해주었습니다. 특히 강남이 왜 국내 최고 입지를 자랑하는지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요약 : 부동산 투자, 마인드가 먼저다집값이 오른다는 걸 알면서도 왜 아무것도 못 하는 걸까요? 정보가 없어서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제 경험상 이건 좀 다릅니다. 실제로는 마인드가 준비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부동산 공부를 시작하면서 강남 사는 주변 직장 선배한테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낸 적이 있습니다. 그 선배는 청약 가점을 쌓으라고만 하셨습니다. 청약 당첨 경험이 있으셨으니 당연한 조언이었겠지만, 저는 아직 20대입니다. 자녀가 셋인 선배와..
이 책은 제가 소시민적 삶, 평범한 삶을 살 수밖에 없던 운명을 탈피하게 만들어 준 책입니다. 부자는 다시 태어나야 가능하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돈의 속성을 읽게 된 계기와 변화제가 이 책을 읽은 건 돈을 더 많이 벌고 싶어서라기보다, 계속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 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저에게 현실적인 선택지는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는 것이었습니다. 좋은 평가를 받고 스펙을 쌓아서 승진하는 것. 그렇게 살다 보면 언젠가는 임원이 되고 성공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마음 한구석은 계속 답답했습니다. 월급날에는 기분이 좋은데 카드값과 각종 지출이 빠져나가고 나면 다시 제자리인 느낌이었거든요. 그리고 임원이 되기는 하늘의 별따기인 점을 알았고..
부자가 되려면 일단 부자처럼 생각해야 한다는 말, 저도 처음엔 그냥 흘려들었습니다. 뜬구름 잡는 소리처럼 들렸거든요.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송희구 작가의 신작 『나의 돈 많은 고등학교 친구』는 소설 형식이라 쉽게 읽히는데, 읽고 나면 꽤 오래 머릿속에 남는 책입니다.주제 : 부자 마인드셋, 아는 것과 체감하는 것은 다르다재테크 도서는 대부분 딱딱한 투자 기법이나 절약 습관을 나열하는 방식인데, 이 책은 달랐습니다. 대기업에 다니는 영철이 롯데월드에서 고등학교 동창 광수를 만나는 장면부터 시작되는데, 그 순간의 묘사가 너무 생생해서 저도 모르게 영철의 입장이 되어버렸습니다. 허름한 차림이지만 프리미엄 매직패스를 아무렇지도 않게 쓰고, 시그니엘에 산다는 광수의 말 한마디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