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람들에게 신임을 얻거나 인기가 많아지고 싶은 생각 든 적 있을까요? 오늘은 그 해답을 찾아 줄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라는 책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심리학에 관심이 생겨 관련 책을 알아보던 중 유튜브에서 추천 받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심리학 책이라기 보다 심리학을 기반으로한 인간관계서로 볼 수 있는데요. 사람들에게 호감을 끌기 위한 방법이 많이 나와있습니다.애쓰지 않아도 사람들이 알아서 모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반면 아무리 노력해도 관계가 겉돌기만 하는 사람도 있죠. 저도 오래 이 차이가 궁금했습니다. 이민규 심리학 박사의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는 그 질문에 임상 데이터로 정면 답변을 내놓는 책입니다.첫인상을 설계하는 사람이 관계를 선점한다사람의 뇌는 처음 만난 상대..
초등학생도 쉽게 읽을만한 세계사 책을 소개하겠습니다. 세계사 책이 지루하다는 건 일반적인 믿음입니다. 제 경험상 이건 절반만 맞습니다. 책을 잘못 고르면 지루하고, 잘 고르면 만화보다 재밌습니다. 제가 오늘 소개할 책은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세계사'입니다. 책을 직접 읽어보니 그 차이가 생각보다 컸습니다. 투자 공부를 하다가 역사로 흘러들어온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봤습니다.세계사 공부를 시작한 동기일반적으로 세계사는 시험을 앞둔 학생들이 공부하는 것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저는 전혀 다른 이유로 세계사 책을 집어 들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돈의 속성 저자 김승호 회장이 매일경제에서 주최하는 머니쇼에 나왔습니다. 질의 방식으로 강의가 이어지던 중 이런 말을 했습니다. "세상을 이해하려면 지리와 역사를..
요즘 주식 열풍이 나날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성장주도 좋지만 배당주로 안정적인 현금흐름 창출을 원하시는 분도 계신는데요. 오늘은 이 궁금증을 해결해줄 책을 가져 왔습니다.배당주 투자가 월세보다 편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도 그렇게 믿었습니다. 그런데 직접 해보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배당주가 마음 편한 투자라는 건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이라는 것을요. 그 경험을 바탕으로 수페TV 저자의 배당투자 책을 읽고 느낀 점을 솔직하게 풀어보겠습니다.배당투자, 왜 지금 다시 주목받는가부자들이 늘 하는 말이 있죠. 죽기 전에 일 하지 않아도 돈이 들어오는 파이프라인을 만들어야 한다는 메시지입니다. 저도 늘 경제적 자유를 위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느데요. 배당투자는 좋은 시사점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배당투자에..
안녕하세요! 요즘 부동산 관련 책을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지난번 기초편에 이어 오늘은 운명을 바꾸는 부동산 투자 수업 실전편 포스팅을 하겠습니다.주말마다 동탄을 돌아다닌 지 벌써 한 달이 넘었습니다. 처음 임장을 나갔을 때는 뭘 봐야 할지 몰라서 그냥 단지를 한 바퀴 걷고 커뮤니티 시설 둘러보고 나온 게 전부였습니다. 그러다 '운명을 바꾸는 부동산 투자 수업 실전편'을 읽고 나서야 임장에 구체적인 목적이 생겼고, 그 이후로는 같은 동네를 가도 훨씬 많은 것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주제 : 임장은 발품이 아니라 기준을 세우는 일이다저도 처음엔 부동산 커뮤니티 글을 매일 읽고, 유튜브를 챙겨보는 것이 공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직접 겪어보니 글로 아무리 많이 읽어도 현장에 가서 느끼는 것과는 완..
부동산 투자 공부를 시작하면서 운명을 바꾸는 부동산 투자 책을 읽었습니다. 부자가 되기 위한 마음 가짐부터 부동산 투자할 때 어떤 방향으로 생각해야하는지 가이드를 제시해주었습니다. 특히 강남이 왜 국내 최고 입지를 자랑하는지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요약 : 부동산 투자, 마인드가 먼저다집값이 오른다는 걸 알면서도 왜 아무것도 못 하는 걸까요? 정보가 없어서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제 경험상 이건 좀 다릅니다. 실제로는 마인드가 준비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부동산 공부를 시작하면서 강남 사는 주변 직장 선배한테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낸 적이 있습니다. 그 선배는 청약 가점을 쌓으라고만 하셨습니다. 청약 당첨 경험이 있으셨으니 당연한 조언이었겠지만, 저는 아직 20대입니다. 자녀가 셋인 선배와..
안녕하세요. 저는 요즘 부업 생각이 굉장히 많아지고 있습니다. 평생 직장이 사라진 시절 저만의 경쟁력을 키우고 회사를 그만두더라도 계속 돈이 들어오는 파이프 라인을 구축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월급만으로 생활하고 투자해서 돈을 모으긴 부족한 것도 부업 생각을 강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특히 부업을 하면 내가 진정 하고 싶은 일을 찾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은퇴 후 이를 고민하면 시간이 너무 늦습니다. 젊고 머리가 잘 돌아갈때, 내가 좋아하는 일이 있을때 계속 시도하면 성공률이 높고 실패해도 불안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특히 회사 퇴직 연령이 된 분들을 보면 표정이 밝지만은 않습니다. 아직 부양해야할 가족이 있기 때문이죠. 그들은 대기업을 나와 또 다른 일터를 찾아 재취업합니다. 이전보다 낮은 연봉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