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고전 오만과 편견 책 리뷰를 하겠습니다. 책을 읽고나니 왜 200년이 넘도록 이 소설이 사랑받는지 몸으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고전은 어렵다는 말, 제 경험상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오만과 편견 제목이 주는 의미저는 학창시절 독서 토론 모임에서 이 책을 지정하며 읽게 되었어요. 워낙 유명한 고전이고 제목도 많이 들어서 그 내용이 궁금했습니다. 다만 책이 너무 두꺼워서 읽을 엄두가 안 났습니다. 사실 절반쯤 읽은 채로 독서모임에 참여해서 결말도 모르고 딱히 할말도 많이 없었어요. 그러다가 시험이 끝나고 이 책을 완독했고 왜 제목이 오만과 편견인지도 와닿았습니다. 그리고 제목만 봤을때는 철학책 같았는데 아주 달콤한 로맨스 소설이었어요. 그래서 책은 두꺼웠지만 완독하기까지 힘들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