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역행자라는 책 서평을 들려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은 명절 때 무엇을 하셨나요? 저는 지난 명절에 역행자라는 책을 우연히 읽었습니다. 명절 연휴에 소파에 누워 스마트폰만 들여다보다가 문득 '나는 지금 뭘 하고 있는 건가' 싶었던 적, 한 번쯤은 있지 않으셨나요. 저도 그랬습니다. 그 명절에 우연히 손에 들어온 책 한 권이 그 생각을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틀어버렸습니다. 자청 작가의 역행자입니다. 책을 덮고 나서 운동, 독서, 글쓰기 등 저만의 루틴을 만들기 시작했고 지금도 매일 루틴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자의식 해체, 성장의 출발점인가 아닌가첫 구절부터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우리는 모두 치킨이 될 운명이다.' 라는 문구입니다. 생각해보면 대부분 사람은 비슷한 운명으로 살다 가게 됩니다. ..